히 5:1 이는 모든 대제사장은 사람들 가운데서 취해져서 하나님께-속한-것들에 관하여 사람들을 위해 세워지니, 이는 죄들을 위하여 예물들과 제사들을 드리려 함이다.
히 5:2 무지하고 방황하는 이들을 절제 있게 대할 수 있으니, 자기 자신도 연약함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이다.
히 5:3 그리고 이 연약함 때문에 백성을 위해서와 마찬가지로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죄들에 대하여 드려야 한다. ▷ 레 16:6, 11, 15 암시 — 대제사장이 자기 자신과 백성을 위해 제사를 드리는 속죄일 규례.
히 5:4 그리고 아무도 스스로 이 존귀를 취하지 않고, 아론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에 의해 부름받은 자만이 그러하다. ▷ 출 28:1 암시 —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히 5:5 이처럼 메시아(그리스도)께서도 자기 자신을 영화롭게 하여 대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니라, 그분께 말씀하신 분이 하셨으니, "너는 나의 아들이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 시 2:7 인용 —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의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히 5:6 다른 곳에서도 말씀하시는 것과 같다,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히 제사장이다." ▷ 시 110:4 인용 — "여호와는 맹세하시고 변하지 않으시리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히 5:7 그분은 자신의 육체(사르크스)의 날들에 자기를 죽음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분께 강한 부르짖음과 눈물로 간구들과 탄원들을 올려드렸고, 경건함으로 인하여 들으심을 받으셨다.
히 5:8 아들이시면서도 겪으신 것들로부터 순종을 배우셨고,
히 5:9 온전하게 되신 후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원한 구원(예슈아받음)의 원인이 되셨으며,
히 5:10 하나님에 의해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대제사장으로 칭해지셨다. ▷ 시 110:4 암시 — 히 5:6과 동일 구절.
히 5:11 이분에 대하여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설명하기 어려우니, 너희가 듣기에 둔해졌기 때문이다.
히 5:12 이는 시간적-때(크로노스)로 보면 너희가 교사들이어야 하는데도, 다시 누군가 너희에게 하나님의 신탁-말씀들의 기초 원리들을 가르칠 필요가 있으며, 단단한 음식이 아니라 젖이 필요한 자들이 되었기 때문이다.
히 5:13 이는 젖에 참여하는 모든 이는 의로움(디카이오쉬네)의 말씀에 경험이 없으니 어린아이이기 때문이다.
히 5:14 그러나 단단한 음식은 성숙한 이들의 것이니, 습관을 통하여 감각 기관들이 선과 악을 분별하도록 훈련된 이들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