וַיַּ֨עַשׂ יֹאשִׁיָּ֧הוּ בִֽירוּשָׁלִַ֛ם פֶּ֖סַח לַיהוָ֑ה וַיִּשְׁחֲט֣וּ הַפֶּ֔סַח בְּאַרְבָּעָ֥ה עָשָׂ֖ר לַחֹ֥דֶשׁ הָרִאשֹֽׁון׃
대하 35:1 요시야가 예루살렘에서 여호와께 그 유월절을 지켰으니, 첫째 달 십사일에 유월절을 드렸다.
*** 원문에는 양이 아니라 유월절 절기이다. 절기를 죽일 수 없다. 동사 사하트(שָׁחַט)가 죽일 수 없는 것에 사용된 토라의 구절: 출애굽기 34:25
이 구절은 준비일에 준비가 다 된 것을 14일이 되는 순간 드렸다는 것을 나타낸다. 낮이 지나면 저녁이 된다. 성경력을 따르던 시대에는, 13일 낮이지면 14일 저녁이 된다.
대하 35:2 그가 제사장들을 자기 직무에 세우고, 여호와의 집의 아보다에 힘을 주었다.
대하 35:3 그가 온 이스라엘을 가르치며 여호와께 거룩하게 구별된 레위 사람들에게 말했다: '거룩한 궤를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지은 집에 두라. 그것이 너희에게 어깨의 짐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이제 너희 하나님 여호와와 그분의 백성 이스라엘을 아보다하라.
대하 35:4 이스라엘 왕 다윗의 글과 그의 아들 솔로몬의 글에 따라 너희 조상의 집대로, 너희 반차대로 준비하라.
대하 35:5 너희 형제 평민들의 조상의 집의 구분에 따라 거룩한 곳에 서되, 레위 사람 조상의 집의 한 분단씩 맡으라.
대하 35:6 유월절 양을 잡고 자기를 거룩하게 구별하며, 너희 형제들을 위해 준비하여 모세의 손을 통한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 아빕월 13일 준비일의 모습
대하 35:7 요시야가 거기 있는 모든 평민에게 양떼에서 어린 양과 어린 염소 삼만 마리를 유월절 제물로 내놓았고, 소 삼천 마리도 내놓았으니, 이것들은 왕의 재산에서 나온 것이었다.
*** 아빕월 13일 준비일 또는 이전의 모습
대하 35:8 그의 지도자들도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자원하여 내놓았다. 하나님의 집의 지도자들인 힐기야와 스가랴와 여히엘이 제사장들에게 유월절 제물로 이천육백 마리와 소 삼백 마리를 주었다.
*** 아빕월 13일 준비일 또는 이전의 모습
대하 35:9 레위 사람들의 지도자들인 고나냐와 그의 형제들 스마야와 느다넬과 하사뱌와 여이엘과 요사밧이 레위 사람들에게 유월절 제물로 오천 마리와 소 오백 마리를 주었다.
*** 아빕월 13일 준비일의 모습
대하 35:10 아보다가 준비되었고, 제사장들이 자기 자리에 서고, 레위 사람들이 왕의 명령대로 자기 반차대로 섰다.
*** 아빕월 13일 준비일의 모습
וַֽיִּשְׁחֲט֖וּ הַפָּ֑סַח וַיִּזְרְק֤וּ הַכֹּהֲנִים֙ מִיָּדָ֔ם וְהַלְוִיִּ֖ם מַפְשִׁיטִֽים׃
대하 35:11 그들이 그 유월절을 드리매, 제사장들이 그들의 손에서 피를 받아 뿌렸고, 레위 사람들이 가죽을 벗겼다.
*** 원문에는 양이 아니라 유월절 절기이다. 절기를 죽일 수 없다. 아빕월 13일 준비일 낮에 거룩하게 준비된 제물을 저녁이 되면서 아빕월 14일이 되는 시점에 제사를 드렸다.
대하 35:12 그들이 번제물을 떼어 놓아 백성의 조상의 집의 구분대로 그들에게 주어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여호와께 드리게 하였고, 소도 그와 같이 하였다.
*** 아빕월 13일 준비일 낮에 미리 주어야한다. 그래야 아빕월 14일 저녁에 드릴 수 있다.
대하 35:13 그들이 규례대로 유월절 양을 불에 구웠고, 거룩하게 구별된 것들은 솥과 가마와 냄비에 삶아 모든 평민에게 빨리 가져다 주었다.
*** 불에 굽거나 물에 삶기전에: 1. 반드시 거룩한 방법으로 죽여야한다. 2. 거꾸로 메달아 피를 제거한다. 3.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뜨고 세척한다. 4. 굽거나 삶는 일에 관련된 모든 준비물이 다 준비되어있어야 한다.
대하 35:14 그 후에 자기와 제사장들을 위해 준비하였으니, 아론 자손 제사장들이 번제와 기름을 밤까지 드리느라 바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레위 사람들이 자기와 아론 자손 제사장들을 위해 준비하였다.
*** 번제를 드리기 전에 앞서 거룩하게 준비된 제물을 잘 갖추어야 한다.
대하 35:15 아삽의 자손 노래하는 자들이 다윗과 아삽과 헤만과 왕의 선견자 여두둔이 명령한(차와) 대로 자기 자리에 있었고, 문지기들이 각 문에 있었으니, 그들이 자기 아보다를 떠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그들을 위해 준비하였다.
대하 35:16 그날 여호와의 모든 아보다가 준비되어 요시야 왕의 명령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여호와의 제단 위에 번제를 드렸다.
*** 거룩한 준비가 선행되지 않고는 유월절 제사를 드릴수가 없다.
대하 35:17 거기 있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때 유월절과 무교절을 칠 일 동안 지켰다.
대하 35:18 선지자 사무엘의 날부터 이와 같은 유월절이 이스라엘에서 지켜진 적이 없었으며, 이스라엘의 어떤 왕도 요시야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거기 있는 온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주민이 지킨 것과 같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다.
대하 35:19 요시야의 왕위 십팔년에 이 유월절을 지켰다.
대하 35:20 이 모든 일 후에, 요시야가 성전을 준비한 후에, 이집트 왕 느고가 유프라테스 강 곁 갈그미스에서 싸우려고 올라왔다. 요시야가 그를 맞으러 나갔다.
대하 35:21 느고가 그에게 사신을 보내어 말했다: '유다 왕이여, 나와 당신 사이에 무슨 상관이 있느냐? 오늘 내가 당신을 치러 온 것이 아니라 내가 전쟁하는 집을 치러 왔으며, 하나님께서 나에게 서두르라고 말씀하셨다.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분께서 당신을 멸하실 것이다.'
대하 35:22 그러나 요시야가 그에게서 얼굴을 돌리지 않고 변장하여 그와 싸우려 하였으며,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가 므깃도 골짜기에서 싸우러 왔다.
대하 35:23 궁수들이 요시야 왕을 쏘매, 왕이 자기 신하들에게 말했다: '나를 옮겨라. 내가 크게 부상을 입었다.'
대하 35:24 그의 신하들이 그를 병거에서 내려 그의 둘째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으로 데려왔고, 그가 죽어 자기 조상들의 무덤에 장사되었다. 온 유다와 예루살렘이 요시야를 위해 슬퍼하였다.
대하 35:25 예레미야가 요시야를 위해 애가를 지었고, 모든 남자(이쉬) 노래하는 자와 여자(이샤) 노래하는 자가 그들의 애가에서 요시야에 대해 오늘날까지 말하며, 그것들을 이스라엘의 규례로 삼았으니, 보라, 그것들이 애가에 기록되어 있다.
대하 35:26 요시야의 나머지 행적과 여호와의 토라에 기록된 대로 행한 그의 인자한 행위와,
대하 35:27 그의 행적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보라,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어 있다.
역대기하 35장 – 예슈아직역 ( 처음에 1절을 정확히 아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반복되는 내용이 있어도 신중하게 보시기 바랍니다)
1 요시야가 여호와를 위해 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니, 첫째 달 열넷째 날에 그 유월절을 드렸다.
✅ 1절:
모든 유월절 희생 절차가 두 번째 단계까지 철저하게 수행되었음을 증언합니다.
특히, 유월절 희생이 아빕 14일 저녁에 하나님께 번제물로 드려졌음을 명확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완전한 준비가 선행된 후에야 유월절 제사가 가능함을 강조합니다.
이를 위해:
모든 준비는 아빕 13일, 즉 준비일까지 완료되어야 했습니다.
그렇기에 유월절 희생은 14일 저녁에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려질 수 있었습니다.
✅ 14절:
제사장들이 백성들을 위한 준비로 매우 바빴기 때문에,
후에 제사장들을 위한 추가적인 준비가 이루어졌음을 기록합니다.
14일 저녁 이후까지 번제물이 계속 드려졌음을 분명히 나타냅니다.
이는 철저한 유월절 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요소입니다.
✅ 2절~15절: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준비 과정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유월절이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질서에 따라 철저하게 준비해야 하는 절기임을 보여줍니다.
✅ 16절:
모든 번제물이 여호와 하나님께 드려지면서 유월절 희생 절차가 완전히 마무리되었음을 명확히 증언합니다.
즉, 유월절 희생의 모든 단계가 철저히 수행되었으며, 성경 기록은 이를 완벽하게 입증합니다.
1️⃣ 유월절 희생이 아빕 14일 저녁에 완전히 성취되려면, 반드시 13일까지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야 한다.
2️⃣ 역대하 35장은 이러한 절차가 철저히 지켜졌음을 증언하며, 유월절이 대충 행해진 절기가 아니라 매우 정밀한 질서 속에서 이루어졌음을 강조한다.
3️⃣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또한 유월절 준비일(아빕 13일)에 이루어졌으며, 이는 성경 전체와 완벽하게 일치한다.
👉 즉, 역대하 35장은 유월절 희생 절차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과 정확히 연결됨을 보여주는 강력한 성경적 증거입니다.
📌 역대기하 35:1 - 철저한 언어과학적 직역 (최종본)
"요시야가 예루살렘에서 여호와께 유월절을 행하였고, 그들이 첫째 달 열넷째 날에 유월절을 드렸다**"וַיִּשְׁחֲטוּ (바이쉬하투)"**
죽임당한 뒤에 손질까지 완료되어 주 하나님께 거룩한 제물로 드려졌다는 뜻으로 'שָׁחַט (샤하트 shachat)'가 쓰였다.
이것은 예슈아께서 유월절이 시작되는 14일 저녁에 즉시 드려지기 위해,
준비일인 13일 낮에 죽임당하시고, 각이 떠져 손질되신 사건을 예표하는 것이다."
✅ **"하페사흐(הַפֶּסַח)"**는 유월절을 의미하며, "제물"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지 않는다.
✅ 성경에 없는 것을 추가하거나 빼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며, 원문을 있는 그대로 번역해야 한다.
✅ 이것은 예슈아께서 유월절이 시작되는 14일 저녁에 즉시 드려지기 위해,
준비일인 13일 낮에 죽임당하시고, 각이 떠져 손질되신 사건을 예표한다.
📌 "וַיִּשְׁחֲטוּ (바이쉬하투)"의 복수형 구조와 의미 분석
וַיִּשְׁחֲטוּ (바이쉬하투)"**는 히브리어 동사 **"שָׁחַט (샤하트)"**의 3인칭 남성 복수형이다.
즉, "그들이 도살하였다" 또는 **"그들이 드렸다"**라는 의미를 가진다.
그러나, 무수한 복수의 사람이 한 마리의 양을 도살하는 것은 문맥상 완전한 거짓이다.
따라서, 여러 사람이 함께 유월절을 드렸다는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
✅ 출애굽기 12:6 비교
"이스라엘 회중 전체가 그를(3인칭 남성형 단수) 도살할 것이다." (וְשָׁחֲטוּ אֹתוֹ)
이것은 완전히 틀린 해석이다.
**"이스라엘 회중 전체가 그를 드렸다"**라고 해야 정확하다.
여기서도 **"도살하다"**가 아니라 **"유월절을 드렸다"**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 출애굽기 34:25 비교
"무교병을 피와 함께 도살하지 말라." (לֹא־תִשְׁחַט עַל־חָמֵץ דַּם זִבְחִי)
여기서는 피를 도살할수가 없다. 그래서 거의 모든 번역이, "도살하다"가 아니라 "드리지 말라"로 기록하였다.
✅ 역대기하 35:1 적용
"요시야가 예루살렘에서 여호와께 유월절을 행하였고, 그들이 유월절을 드렸다."
여기서도 "도살하였다"는 완벽한 거짓말이다.
여기에는 "양"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도 않고, "유월절 절기"를 뜻한다.
그러므로 반드시 "유월절을 드렸다"라고 해야 한다.
전통적으로 유대인의 성경 해석은 예슈아를 드러내지 않으려는 방향을 고수합니다. 또한, 기독교인들 역시 "일요일 종교"를 정당화하기 위해, 십자가 대속일과 부활절의 정확한 날짜가 알려지지 않도록 훼방합니다.
이 두 가지 모두 타락한 인간의 마음을 지배하는 악령(바벨론의 영, 사탄)의 장난에 속아, 자의적으로 성경을 해석한 결과입니다. 지금은 스바냐 3 장의 예언이 성취되는 때 입니다. 성경의 올바른 이해를 방해하는 악령에서 여러분 모두가 자유하게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성호를 힘입어 선포하고, 또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