זַרְעָהּ
히 9:27 그리고 사람들에게 한 번 죽는 것이 정해져 있고, 그 후에 심판(크리시스)이 있는 것처럼,
히 9:28 이처럼 메시아(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이들의 죄를 짊어지시려고 한 번 드려지셨고, 두 번째는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기다리는 이들에게 구원(예슈아받음)을 위하여 나타나실 것이다. ▷ 사 53:12 암시 —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지며."
창 3:22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보라, 아담이 우리 중 하나처럼 되어 선악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자기 손을 내밀어 생명(하이)의 나무에서도 따서 먹고 영원히 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물질 문명이 발전하고 삶이 풍요로워질수록 우리는 영의 삶에서 점점 더 멀어지게 됩니다. 물질적 부유함이 영적인 눈을 어둡게 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우리가 죽음이라는 문을 통해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될 존재일지라도, 현재 우리에게 맡겨진 노동과 건강에 대한 신성한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이전까지는 하나님께서 창 3:22 에서 확정하신 이 법에 따라 혼육의 죽음은 정해져있다. 물론 에녹과 엘리야 두 사람의 예외의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