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 2:1 이 때문에 우리가 들은 것들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혹시라도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히 2:2 이는 천사들을 통하여 말해진 말씀이 확고해졌고, 모든 범죄와 불순종이 정당한 갚음을 받았다면, ▷ 신 33:2 암시; 행 7:53; 갈 3:19 참조 — 법(노모스)이 천사들을 통해 전달되었다는 전승.
히 2:3 우리가 이처럼 큰 구원(예슈아받음)을 등한히 여기고서 어떻게 피하겠는가, 이 구원(예슈아받음)은 주를 통하여 말해지기 시작한 후 들은 이들에 의해 우리에게 확증되었으며,
히 2:4 하나님께서 표적들과 기이한 일들과 다양한 능력들과 거룩한(하기오) 영(프뉴마)의 분배들로써 자신의 텔레마(뜻)에 따라 함께 증언하셨다.
히 2:5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말하고 있는 오게 될 세상을 천사들에게 복종시키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히 2:6 그런데 어딘가에서 누군가 증언하여 말한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당신이 기억하시며,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당신이 돌보십니까?" ▷ 시 8:4 인용 (LXX 표현) —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히 2:7 "당신이 그를 천사들보다 잠시 낮추셨고, 영광과 존귀로 그에게 관을 씌우셨습니다." ▷ 시 8:5 인용 (LXX 표현) — "그를 천사들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MT는 "엘로힘보다 조금 못하게")
히 2:8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복종시키셨습니다." 이는 만물을 그에게 복종시키실 때 그에게 복종하지 않는 것을 하나도 남겨두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아직 만물이 그에게 복종된 것을 우리가 보지 못한다. ▷ 시 8:6 인용 —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나이다."
히 2:9 그러나 천사들보다 잠시 낮아지신 분, 곧 예슈아를 우리가 본다, 죽음의 고난 때문에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분으로서, 이는 하나님의 은혜(하리스)로 모든 이를 위하여 죽음을 맛보시려는 것이었다.
히 2:10 이는 만물이 그분을 위해 있고 만물이 그분을 통하여 있는 그분께서,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이끄시면서 그들의 구원(예슈아받음)의 창시자를 고난들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시는 것이 합당하셨기 때문이다.
히 2:11 이는 거룩하게 하시는 분과 거룩하게 되는 이들이 모두 하나로부터이기 때문이며, 이런 까닭으로 그분은 그들을 형제들이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신다.
히 2:12 말씀하시기를, "내가 당신의 이름을 나의 형제들에게 전하겠으며, 에클레시아(불러내신-공동체) 가운데서 당신을 찬양하겠습니다." ▷ 시 22:22 인용 —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히 2:13 그리고 다시, "나는 그분을 신뢰할 것이다," 그리고 다시, "보라, 나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아이들이다." ▷ 사 8:17 인용 (LXX) — "나는 그를 신뢰할 것이다." (MT는 "나는 여호와를 기다리리라") ▷ 사 8:18 인용 — "보라, 나와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라."
히 2:14 그러므로 아이들이 육체(사르크스)와 피에 함께 참여하고 있으므로, 그분 자신도 마찬가지로 그것들에 참여하셨으니, 이는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권세를 가진 자, 곧 디아볼로스(마귀, 참소자/중상가)를 무력하게 하시고,
히 2:15 죽음의 두려움으로 평생 종노릇의 속박 아래 있던 이들을 풀어주시려 함이었다.
히 2:16 이는 분명히 천사들을 붙잡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씨를 붙잡아 주시기 때문이다. ▷ 사 41:8-9 암시 — "나의 종 이스라엘아, 내가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히 2:17 그러므로 모든 점에서 형제들과 같아지셔야 했으니, 이는 하나님께-속한-것들에 관하여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시어 백성의 죄들을 속죄하시려 함이었다.
히 2:18 이는 그분 자신이 시험받아 고난당하셨으므로, 시험받는 이들을 도우실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