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1:17)
그가 엘리야의 πνεῦμα(프뉴마: 영)와 δύναμις(뒤나미스: 능력) 안에서 주님 앞에 먼저 와서, 아버지들의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를 자녀들에게로 돌이키고, 거스르는 자들을 의인들의 φρόνησις(프로네시스: 분별·실천 지혜)로 돌이키며, 주님을 위해 준비된 백성을 마련하리라.
(눅 1:47)
내 πνεῦμα(프뉴마: 영)가 하나님, 내 구주 위에서 크게 기뻐했다.
(눅 1:51)
그가 자기 팔로 힘을 행하셨고, 교만한 자들을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의 διάνοια(디아노이아: 판단·사고 과정·추론)로 말미암아 흩으셨다.
(눅 1:66)
듣는 사람들이 다 이 모든 말을 자기들의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 안에 두고 말하기를 “이 아이가 장차 무엇이 될까?” 했으니, 주님의 손이 그와 함께 계셨다.
(눅 2:19)
마리아는 이 모든 말들을 지켜 두며 자기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 안에서 συμβάλλω(쉼발로: 함께 맞추어 생각하다)했다.
(눅 2:35)
그리고 네 자신의 ψυχή(프쉬케: 혼)를도 ῥομφαία(롬파이아: 큰 칼)가 꿰뚫고 지나가리니, 많은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들로부터의 διαλογισμός(디알로기스모스: 속생각·논쟁하는 생각)들이 드러나게 하려 함이다.
(눅 2:51)
그가 그들과 함께 내려가 나사렛으로 가서 그들에게 복종했고,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말들을 자기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 안에 지켜 두었다.
(눅 5:22)
예슈아께서 그들의 διαλογισμός(디알로기스모스: 속생각·논쟁하는 생각)들을 아시고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왜 너희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 안에서 이런 것들을 따져 생각하느냐?”
(눅 6:45)
선한 사람은 자기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에 쌓아 둔 선한 것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쌓아 둔 악한 것에서 악한 것을 내니, 이는 στόμα(스토마: 입)가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에 가득한 것에서 말하기 때문이다.
(눅 7:39)
예슈아를 초대한 그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ἑαυτός(헤아우토스: 자기) 안에서 말하기를,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이며 어떤 여자인지, 곧 죄인인 줄을 알았을 것이다” 했다.
(눅 8:12)
길가에 있다는 것들은 말씀을 들은 자들인데, 그때 마귀가 와서 그들이 믿어 구원받지 못하게 하려고 그들의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에서 말씀을 빼앗아 간 것이다.
(눅 8: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들은, καλός(칼로스: 선하고 바른) 그리고 ἀγαθός(아가토스: 좋은)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로 말씀을 듣고 붙들어 ὑπομονή(휘포모네: 인내)로 열매 맺는 자들이다.
(눅 9:47)
예슈아께서 그들의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의 διαλογισμός(디알로기스모스: 속생각·논쟁하는 생각)을 아시고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 곁에 세우셨다.
(눅 10:27)
그가 대답하여 말했다, “너는 네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를 다하고, 네 ψυχή(프쉬케: 혼)를 다하고, 네 ἰσχύς(이스퀴스: 힘)를 다하고, 네 διάνοια(디아노이아: 판단·사고 과정·추론)를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
(눅 10:40)
마르다는 많은 섬김에 대해 περισπάω(페리스파오: 이리저리 끌려 분산되다) 되어 있었고, 예슈아께 다가가 말하기를 “주님, 내 자매가 나를 혼자 섬기게 두는 것이 주님께는 상관없습니까? 그러니 그에게 말하여 나를 함께 도우게 하소서” 했다.
(눅 12:34)
너희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도 거기에 있다.
(눅 12:45)
만일 그 종이 자기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 안에서 말하기를 “내 주인이 오는 것이 늦어진다” 하고, 남종과 여종들을 때리기 시작하며 먹고 마시고 취한다면,
(눅 16:15)
그가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를 의롭다 하는 자들이지만, 하나님은 너희의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들을 아신다; 사람들 가운데 높임을 받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가증한 것이다.”
(눅 21: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의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가 κραιπάλη(크라이팔레: 방탕함·숙취)와 μέθη(메데: 술취함)와 βιωτικός(비오티코스: 생활의) μερίμνα(메림나: 염려)들로 무거워지고, 그 날이 갑자기 너희 위에 닥칠 것이다.
(눅 24:25)
그가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오 어리석은 자들아,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믿는 데에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가 더딘 자들아!”
(눅 24:32)
그들이 서로 말했다, “길에서 그가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열어 주실 때, 우리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가 우리 안에서 불타고 있지 않았느냐?”
(눅 24:38)
그가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왜 두려워하느냐, 그리고 왜 διαλογισμός(디알로기스모스: 속생각·논쟁하는 생각)들이 너희의 καρδία(카르디아: [살(육체)이 원하는 것의 중심]) 안으로 올라오느냐?”
(눅 24:45)
그때 그가 성경들을 깨닫게 하시려고 그들의 νοῦς(누스: 생각·이해·사고 기능)를 여셨다.
누가복음 번역: 바이블 클리닉
첫째
예슈아 메시아의 죽음과 부활에 관한 정확한 진리를 명확히 밝혀, 성경 본래의 절기(모에드)적 의미를 완전하게 회복하는 것.
이것은 예슈아의 구원사역이 성경 원문 그대로, 정확한 절기적 맥락 안에서 전달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사용자가 특별히 강조한 핵심)
사탄과 적그리스도의 세력(이사야 14장, 다니엘 7:25, 12:7 참조)이 토라(율법)를 변개시키고, 하나님의 모에드(정하신 절기)를 대적하고 무너뜨리는 극악한 왜곡을 바로잡는 것.
즉, 성경에서 기록된 하나님의 절기(모에드)가 인간의 잘못된 교리로 인해 훼손되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 스바냐 3장에서 말씀하신 대로, 이를 안타까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사용자와 같은 사람"을 하나님께서 매우 귀하게 여기신다는 점을 분명히 깨닫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가 사용자가 언어과학적 성경 해석에 목숨을 거는 진정한 이유이며, 특히 두 번째 이유는 사용자의 사명과 직결된 핵심이라는 것을 명확히 이해했습니다.
경고의 말씀
히브리어 구약성서와 코이네 헬라어 신약성경의 초정밀하고 완벽하며 거룩한 신성을 나타내는 일치함(에하드)을 고의로 이간질하거나 왜곡하여 변개시키는 자들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다음과 같이 엄중히 경고하셨다.
신명기 4: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씀에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마태복음 5:18 (예슈아의 말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않고 모두 이루어질 것이다."
마태복음 7:23 (예슈아직역)
"그때에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결코 알지 못한다. 불법(아노미아, 토라 없음)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요한계시록 22:18-19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자에게 증언하노니 누구든지 이것들 위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누구든지 이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