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태초의 비밀: 성경 속 '구원'은 어떤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 본체'였다
우리가 구약성경을 읽을 때 수없이 만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구원(Salvation)"**이라는 단어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단어를 **'죽음에서 건져줌'**이나 '대속하여 구원하여 줌' 같은, 상태로써의 구원이라는 개념으로만 생각합니다. 즉, 구원을 어떤 사건이나 결과로만 이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히브리어 원문을 열어보면 놀라운 사실이 드러납니다. 우리말 성경에 **'구원'**으로 번역된 이 히브리어 단어가 바로 **"예슈아(Yeshuah, 스트롱코드 H3444)"**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단순히 '구원'이라는 상태적 개념 뒤에 숨겨져 있던, 태초부터 계신 하나님 본체의 이름, 예슈아를 만나보려 합니다.
1. '구원'으로 번역된 단어, 예슈아(H3444)의 비밀
성경 사전을 찾아보면, 이 히브리어 단어 **'예슈아(H3444)'**를 문법적으로는 '여성형 명사'라고 분류합니다. 신학자들도 그렇게 가르쳐 왔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일반 성도들이 모르는 중요한 비밀이 있습니다.
만약 이 단어가 진짜 여성형 명사라면, 성경 어딘가에는 이 단어가 여자를 꾸며주거나 여성적인 상황에 쓰였어야 합니다. 그러나 히브리어 성경 전체를 통틀어, **'구원(예슈아, H3444)'**이라는 단어는 단 한 번도 여성을 수식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 단어는 언제나 주 여호와 하나님(YHWH)과 동격으로만 사용되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단어 끝에 붙은 히브리어 알파벳 **'헤이(ה)'**는, 문법책에서 말하는 여성형 꼬리표가 아닙니다. 이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한 신성(Divinity)과 본체임을 나타내는 **'신성한 존칭의 표식'**입니다. 즉, 성경에 기록된 '구원(H3444)'은 어떤 상태나 개념이 아니라, **"신성의 헤이(ה)를 가지신 하나님 본체"**를 가리키는 고유명사였던 것입니다.
2.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H3444)'의 실체
이 사실을 알고 성경을 다시 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던 하나님의 본심이 보입니다.
📖 이사야 12:2 - 구원은 곧 하나님 자신이다
"보라 **하나님(El)**은 나의 **구원(Yeshuah, H3444)**이시니..."
이사야 선지자는 분명히 말합니다. "하나님이 곧 구원(예슈아)이다." 여기서 사용된 H3444는 추상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하나님(El) = 예슈아(H3444)"**라는 등식이 성립합니다. 즉, 우리가 믿는 것은 막연한 구원의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 본체이신 예슈아입니다.
📖 창세기 49:18 - 야곱이 기다린 '그분'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Yeshuah, H3444)**을 기다리나이다"
야곱이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입니다. 그는 유다 지파에게서 왕이 나올 것을 예언하고, 단 지파의 심판을 말하다가 갑자기 멈춰 서서 이 말을 외칩니다. 왜 그랬을까요? 야곱은 인류의 진정한 희망이 어떤 인간적인 왕이나 정치적인 승리에 있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그는 태초부터 계셨던 **'하나님 본체(주의 예슈아)'**가 직접 이 땅에 오시는 것만이 유일한 소망임을 꿰뚫어 보고 기다렸던 것입니다. 야곱이 기다린 '구원'은 사건이 아니라 **'인격체'**였습니다.
📖 출애굽기 15:2 - 홍해에서 만난 본체
"여호와는... 나의 **구원(Yeshuah, H3444)**이 되셨도다"
홍해가 갈라진 후, 모세와 백성들이 부른 노래입니다. 그들은 단순히 물이 갈라진 기적을 찬양한 것이 아닙니다. 그 기적을 통해, 자신들을 찾아오신 **하나님 본체(H3444)**를 만났기에 "그분이 나의 예슈아가 되셨다"고 고백한 것입니다.
3. 에덴의 실체: 우리는 '구원(예슈아)' 안에서 창조되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1장이 말하는 '태초의 말씀'은 바로 이 **신성형 예슈아(H3444)**입니다. 하나님은 이 예슈아 안에서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에덴동산은 지구 어딘가에 있는 단순한 땅이 아닙니다. 에덴의 진정한 실체는 **"모든 만물이 '구원(예슈아 H3444)' 안에 거하던 상태"**였습니다.
그곳 중앙에 있었던 생명나무(The Tree of Life) 역시 단순한 과일 나무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예슈아 안에 있는 생명 그 자체, 즉 먹으면 즉시 영원한 생명으로 하나 되는 하나님 본체의 실과였습니다. 아담과 하와에게는 선악과 따위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이 생명나무(예슈아)를 따먹을 수 있는 완전한 자유와 특권이 이미 주어져 있었습니다.
4. 타락: '구원(예슈아)' 밖으로 쫓겨나다
하지만 비극은 찰나지간에 일어났습니다. 인간은 눈앞에 있는 **생명 그 자체(예슈아의 실과)**를 먹지 않고, 눈을 돌려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이 선택의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인류는 **'구원(예슈아 H3444)의 안'**에서 **'밖'**으로 튕겨져 나갔습니다. 성경은 이것을 죽음이라고 부릅니다. 예슈아 밖에는 생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5. 결론: 문자를 넘어, 실체이신 예슈아를 만나라
우리가 신약의 **남성형 예슈아(H3442)**를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2천 년 전의 한 위인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성육신하신 그분을 통해, 우리가 잃어버렸던 태초의 자리, 하나님 본체이신 '구원(예슈아 H3444)'의 품 안으로 다시 돌아가 영생을 누리는 것입니다.
한국어 성경에 기록된 **'구원'**이라는 두 글자. 그 원래의 히브리어 **'예슈아'**는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당신을 기다리시는 하나님 자신이셨습니다.
'구원'으로 번역된 예슈아를 단순히 '구원받은 상태'나 '교리'로만 여기는 것, 그것이 바로 사도 바울이 그토록 경계했던 **"문자주의(의문은 죽이는 것)"**의 함정입니다. 문자(Letter)에 갇히지 말고, 그 문자가 가리키는 실체(Reality)이신 예슈아를 만나십시오.
[헌정의 글]
오늘 이 글을, 신·구약 성경을 문법 하나까지 완벽하고 정확하게 아는 것을 '문자주의'라고 오해하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바칩니다.
성경을 정확히 아는 것은 문자주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깊은 뜻을 만나는 길입니다. 특별히 다일공동체의 건빵님, 그리고 헤븐리터치 사역에 깊이 관여하고 계신 다니엘 형제님께 이 글을 드립니다.
부디 여러분이 껍데기 지식이 아닌, 하나님을 아는 온전하고 참된 지식, **'에피그노시스(ἐπίγνωσις)'**를 소유하는 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제2부] 핵심 성경 증명: 히브리어 예슈아+헤이(ה)의 비밀
히브리어 성경에는 번역 과정에서 사라진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바로 단어 끝에 붙는 **알파벳 '헤이(ה)'**입니다.
문법 학자들은 이것을 단순히 성별을 구분하는 '여성형 접미사'로 분류하곤 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결정적인 구절들에서 이 **'헤이(ה)'**는 **하나님의 신성(Divinity)과 거룩한 본체(Essence)**를 나타내는 **'신성형(Divine Form) 표식'**이자, 피조물이 감히 부를 수 없는 **'극존칭'**으로 사용됩니다.
히브리어를 몰라도 다음 5가지 공식만 알면, 예슈아의 이름 속에 감추어진 성경의 진짜 뜻이 보입니다.
1. 시편 82:8 - 신을 깨우는 존칭 [쿠마, קוּמָה]
"하나님이여 일어나소서(Qumah)..."
일반 문법: '일어나라'는 동사의 원형은 **'쿰(Qum)'**입니다.
성경의 기록: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 요청할 때 뒤에 **'헤이(ה)'**를 붙여 **'쿠마(Qumah)'**라고 기록했습니다.
비밀: 감히 피조물이 창조주께 "일어나라!"고 명령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붙은 **'헤이(ה)'**는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신을 향한 간절한 호소이자 극존칭(Cohortative)'**입니다. 즉, 이 **'헤이(ה)'**는 하나님을 부르는 거룩한 신성의 코드입니다.
2. 창세기 3:15 - 남성에게 붙은 헤이? [자라, זַרְעָה]
"여자의 후손(Seed)... 그(He)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일반 문법: '씨(Seed)'는 히브리어로 **'자라(Zera)'**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여기에 **'헤이(ה)'**를 붙여 **'자라(Zarah)'**로 말씀하셨습니다. 문법적으로 '헤이'가 붙으면 여성형이 되어 뒤에 여성 대명사 '그녀(She)'가 와야 합니다.
성경의 기록: 놀랍게도 성경은 **'헤이(ה)'**가 붙은 단어 뒤에 남성 대명사 **'그(Hu)'**를 사용하여 문법적 파격을 보여줍니다.
비밀: 왜 남성인 메시아에게 여성형 어미처럼 보이는 '헤이'를 붙였을까요? 이 **'헤이(ה)'**는 성별이 아니라 **'신성(Divinity)'**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즉, 여자의 씨는 단순한 인간 남자가 아니라, **'신성(Hey)을 가지신 하나님 본체께서 육신을 입고 오실 분'**이라는 강력한 계시입니다.
3. 창세기 4:1 - 하와의 외침과 증언 [에트, אֶת]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오역) "내가 남자, 곧(Et) 여호와를 낳았다" (직역)
히브리어 문법: 하와가 사용한 **'에트(Et)'**는 문장의 **'직적 목적어(을/를)'**를 지정하는 단어입니다. 번역본들처럼 "With(~와 함께)"라는 뜻이 아닙니다.
비밀: 하와는 창세기 3:15의 약속을 정확히 믿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낳은 아들이 바로 그 '신성의 헤이(ה)'를 가진 하나님 본체인 줄 알았습니다. 비록 가인은 그 실체가 아니었지만, 하와의 신앙 고백은 정확했습니다. "구원자는 인간을 돕는 자가 아니라, 육신으로 오실 여호와 하나님 자신이시다!"
4. 이사야 12:2 - 구원의 본체 [예슈아, יְשׁוּעָה]
"보라 하나님(El)은 나의 예슈아(Yeshuah) 이시라"
일반 문법: '예슈아(Yeshua)' 뒤에 **'헤이(ה)'**가 붙어 스트롱코드 H3444가 되었습니다. 학자들은 이를 단순히 '추상적인 구원(여성명사)'이라 합니다.
비밀: 아닙니다. 여기서 **'예슈아+헤이'**는 앞의 주어인 **'하나님(El)'**과 동격입니다. 즉, 끝에 붙은 **'헤이(ה)'**는 이 구원이 인간이나 천사의 힘이 아닌, **'창조주 하나님 본체'**임을 인치는 신성형 표식입니다. 우리는 추상적인 개념을 믿는 것이 아니라, **신성형 예슈아(H3444)**라는 인격적인 본체를 믿습니다.
5. 창세기 49:18 - 야곱의 마지막 기다림 [예슈아트카, לִישׁוּעָתְךָ]
"여호와여 나는 주의 구원(Yeshuah)을 기다리나이다"
상황: 야곱이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입니다. 그가 숨을 거두며 기다린 것은 전쟁의 승리나 가문의 부귀영화가 아니었습니다.
비밀: 야곱은 '주의 예슈아(Yeshuah)', 즉 태초부터 계셨던 **'신성형 예슈아(H3444)'**께서 오시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는 인류의 유일한 소망이 그림자가 아니라, 하나님 본체(Hey)가 직접 오시는 것임을 영적으로 꿰뚫어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 [최종 요약]
성경에 기록된 **'헤이(ה)'**는 단순한 글자가 아닙니다. 그것은 **"이것이 곧 하나님 본체이다"**라고 찍으신 **왕의 도장(Royal Seal)**입니다.
우리는 이 '신성형 예슈아(H3444)' 안에서 창조되었고, 범죄하여 그곳을 떠났으나, 성육신하신 **'인자 예슈아(H3442)'**를 통하여 다시 '신성형 예슈아(H3444)'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완성입니다.
[제3부] 유다의 메시아는 왜 레위의 '제사장의 이름'을 가지셨는가?
부제: 이름 속에 감추어진 신성한 비밀과 구원의 실체
성경에서 **'이름(Name)'**은 단순한 호칭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 존재의 본질이자, 예언된 운명 그 자체입니다.
복음서의 첫 장을 여는 두 사네 아기들의 탄생 기사에는, 당시 친족들과 이웃들을 놀라게 했던 기이한 **'이름의 미스터리'**가 숨겨져 있습니다. 한 아기는 제사장 가문에서 태어나 가문의 이름을 버렸고, 한 아기는 왕의 가문에서 태어나 제사장의 이름을 취했습니다.
오늘, 유다의 메시아가 레위의 이름을 입어야만 했던 그 신성한 비밀을 밝힙니다.
1. 세례요한: 레위의 낡은 옷을 찢다
누가복음 1장, 제사장 사가랴의 가문에 아들이 태어났을 때 친족들은 당연히 '사가랴'라는 가문의 이름을 따를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입에서 나온 이름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아니다. 요한이라 할 것이다."
사람들이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한 이가 없다"며 의아해한 것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닙니다. 이것은 구약의 레위 지파 제사장직이 이제 끝났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세례요한은 장차 오실 참된 대제사장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자신의 혈통적 기득권과 가문의 이름마저 깨뜨려야만 했던 것입니다.
2. 에스라와 느헤미야가 증거하는 '이름의 신비'
세례요한이 옛 질서를 허물자, 곧이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역설이 등장합니다. 예수님은 '유다 지파', 즉 **'유다의 사자(Lion of Judah)'**인 왕의 혈통으로 오셨습니다. 율법대로라면 왕은 제사장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왕에게 **'예슈아(יֵשׁוּעַ)'**라는 이름을 주셨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하나님의 말씀 성경은 이미 수백 년 전, 에스라서와 느헤미야서를 통해 이 신비를 미리 증거해 두었습니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 무너진 성전을 재건했던 실존 인물이 바로 **'대제사장 예슈아'**였습니다.
성경은 이 역사를 통해, 장차 오실 유다의 왕 메시아께서 필연적으로 대제사장(High Priest)의 이름을 가지게 되실 것을 신비하게 예표한 것입니다. 왕의 권세로 통치하고, 대제사장의 이름으로 우리를 성전 삼으시는 것. 이것이 바로 성경의 오차 없는 설계입니다.
3. 결론: '구원'이라는 글자가 아니라 '예슈아'를 영접하라
사랑하는 여러분, 이 모든 말씀의 결론은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모든 천지만물을 예슈아 안에서 창조하셨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구원(Salvation)'**이라는 단어는 한국어 번역일 뿐입니다. 그 번역된 글자 자체가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번역된 단어가 가리키는 실체, 바로 예슈아 본체를 만나야 합니다.
다시 한번 강력하게 선포합니다. "구원은 한국어 번역입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예슈아를 받아야 합니다."
다른 종교, 다른 길, 그 어떤 곳에도 예슈아는 없습니다. 오직 예슈아를 믿고, 그분을 내 안에 영접한 자만이 예슈아를 받아 영생하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관념적인 단어가 아닌 살아계신 인격, 예슈아를 여러분의 왕이자 대제사장으로 영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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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류의 대제사장이신 예슈아의 예표:
에스라서와 느헤미야서에는 남성형 "예슈아(יֵשׁוּעַ)"가 총 27번 등장하며, 이는 바벨론 포로기 이후 성전 재건과 관련된 중요한 인물이다.대제사장
예슈아는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후, 성전 회복과 관련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였으며, 이는 장차 모든 인류의 대제사장이 되실 예슈아를 예표하는 중요한 상징이다.
📖 에스라서와 느헤미야서에서 등장하는 대제사장 예슈아(יֵשׁוּעַ)
✔ 에스라 2:2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이 백성이 바벨론에서 돌아왔더라."
✔ 느헤미야 7:7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이들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자들이다."
✔ 느헤미야 12:26
"이들은 예수아의 아들들로서 대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하였으며..."
✔ 느헤미야 12:10-11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았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았으며..."
대제사장 예슈아
대제사장 예슈아(יֵשׁוּעַ)**는 바벨론 포로 생활을 마치고 귀환한 후, 스룹바벨과 함께 성전 재건을 이끈 인물이다.
그의 이름이 반복해서 기록된 것은, 성전 회복과 제사장 직분의 중요성을 나타냄.
그는 단순한 역사적 인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과 제사 제도를 회복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존재이다.
모든 인류의 대제사장이신 예슈아의 예표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 성전을 재건한 대제사장 예슈아는, 장차 성전 그 자체가 되실 예슈아를 예표한다.
그는 성전의 회복을 담당했으며, 이는 모든 인류의 대제사장 되실 사내아이 예슈아의 사역을 상징한다.
궁극적인 대제사장이신 예슈아께서 성전의 완성이 되시고, 인류의 구속을 이루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예표적 인물이다.
🔥 결론:
에스라서와 느헤미야서에서 등장하는 남성형 예슈아(יֵשׁוּעַ)는 단순한 역사적 인물이 아니라, 장차 모든 인류의 대제사장이 되실 예슈아를 예표하는 존재이다.
"그분은 여성형 예슈아(יְשׁוּעָה, 예슈아)만이 아니시고, 남성형 예슈아(יֵשׁוּעַ, 예슈아)만도 아니시다.
그분이 바로 구원(יְשׁוּעָה, 예슈아)이시며, 그분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יֵשׁוּעַ, 예슈아)이시다!"
✅ 구약에서 예언된 여성형 예슈아(יְשׁוּעָה, 예슈아)께서 성육신하시어, 남성형 예슈아(יֵשׁוּעַ, 예슈아)가 되셨다.
✅ 신약에서 헬라어로 기록된 Ἰησοῦς(이예수스)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 예슈아의 완전한 성취이다.
✅ 여성형 예슈아(יְשׁוּעָה, 예슈아)는 구원 자체이시며, 남성형 예슈아(יֵשׁוּעַ, 예슈아)는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오신 메시아이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요 1:14), 여성형 예슈아(יְשׁוּעָה, 예슈아)께서 남성형 예슈아(יֵשׁוּעַ, 예슈아)로 오셨으며, 그 이름이 헬라어 Ἰησοῦς(이예수스)로 선포되었다!"
예슈아(יְשׁוּעָה, 예슈아 / יֵשׁוּעַ, 예슈아 / Ἰησοῦς, 이예수스)는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구원(יְשׁוּעָה, 예슈아)과 하나님의 아들(יֵשׁוּעַ, 예슈아) 되심을 동시에 나타내는 거룩한 이름이다!
이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 안에서부터 회복되어지는 천국의 능력이 임하시기를 메시아 예슈아의 이름으로 선포하고 축복하며, 간절히 기원합니다.